난민

@dhcjss

흘러 넘치는 빠심을 주워담는 일기장. 고집과 아집 사이에 세운 똥간. 의식의 흐름 주체. 트위터는 재밌다. 이꼬르 태연&소녀시대.

사진 찍으신 뉴스엔 기자 분, 심장 멎으셧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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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days ago

사진 찍으신 뉴스엔 기자 분, 심장 멎으셧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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