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 넘치는 빠심을 주워담는 일기장. 고집과 아집 사이에 세운 똥간. 의식의 흐름 주체. 트위터는 재밌다. 이꼬르 태연&소녀시대.
22
58 days ago
웃는 모습을 보니, 덩달아 기분이 좋다. 촬영도 좋지만, 쉬엄쉬엄 해 가면서 편히 즐기다 왔으면!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