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5월23일 노무현 대통령 서거,, 강물은 절대 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바다는 절대 비에 젖지 않습니다. 인간 노무현,노무현정신이 없는 정치는 있을 수 없다.
43
59 days ago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