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
63 days ago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아일보고 일하시는 분들이 아이 귀여워를 연신 외치니 그쪽만 보고 더더더 이뻐해달라고 귀여운 소리를 내고 웃고 밥도 잘 받아먹던 아이님. 허허. 엄마가 사랑을 덜주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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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아일보고 일하시는 분들이 아이 귀여워를 연신 외치니 그쪽만 보고 더더더 이뻐해달라고 귀여운 소리를 내고 웃고 밥도 잘 받아먹던 아이님. 허허. 엄마가 사랑을 덜주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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