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66 days ago
하늘을 봅니다.
우리사회 찌푸린 얼굴도
이제 좀 이렇게 풀렸으면 합니다.
함께 가야지요
나 아닌 모두가 나를 이해하고
날 위해 존재할수는 없죠
나도 모두에 속하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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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days ago
하늘을 봅니다.
우리사회 찌푸린 얼굴도
이제 좀 이렇게 풀렸으면 합니다.
함께 가야지요
나 아닌 모두가 나를 이해하고
날 위해 존재할수는 없죠
나도 모두에 속하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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