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셋을 외쳤는데 이제는 몇을 불러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안녕이에요 그런데 아마 시간이 흘러 정말 미안함이라도 느껴준다면 그 사람에게 다시 웃어줄 수 있을 것 같네요 이런 호구라서 많이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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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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