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
74 days ago
이해를 할 수 없네...
저쪽에서 뒹굴고 있는 찌질이도
너도
어째서 인형을 감싸지?
그 녀석은 네 어쭙잖은 복제품...
그걸 이 세상에서 가장 역겹다고 생각하는 건 바로 너일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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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days ago
이해를 할 수 없네...
저쪽에서 뒹굴고 있는 찌질이도
너도
어째서 인형을 감싸지?
그 녀석은 네 어쭙잖은 복제품...
그걸 이 세상에서 가장 역겹다고 생각하는 건 바로 너일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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