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이 경수를 좀 더 예뻐하고요, 다가가는건 서투르지만 잘 받아들여요~ 환영합니다! / 보고싶다. 꽃처럼 환한 그대가 보고싶다. /나 혼자 애들에게 하고 싶은 말. 이 순간 순간을 기록하는 일기장 같은 곳./ 눈이 온다. 너도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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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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