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young Shin

@aujuste

somewhere between image and text, art and society.

어린이미술관에서 두 시간을 또 훌쩍 넘김. 그림을 그려오면 무료로 뱃지를 만들어주는 이벤트가 인기 만점. 6세 여아는 이 미술관이 '국립'임을 어찌 간파하시고 하트와 태극기로 '애국심'을 마음껏 표출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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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days ago

어린이미술관에서 두 시간을 또 훌쩍 넘김. 그림을 그려오면 무료로 뱃지를 만들어주는 이벤트가 인기 만점. 6세 여아는 이 미술관이 '국립'임을 어찌 간파하시고 하트와 태극기로 '애국심'을 마음껏 표출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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