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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days ago
1998년 오늘도 지금과 마찬가지로 태풍의 영향으로 많은 비와 바람이 불었습니다. 불어나는 물을 피해 비닐하우스 위로 피신한 도민 2명을 구하고 순직한 故 장순원 소방교.....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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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오늘도 지금과 마찬가지로 태풍의 영향으로 많은 비와 바람이 불었습니다. 불어나는 물을 피해 비닐하우스 위로 피신한 도민 2명을 구하고 순직한 故 장순원 소방교.....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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