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걸쳐서 속죄하겠습니다. 이렇게 될때까지 상처입고도 잘때만큼은 이렇게 손을 잡으면서 나를 옆에 있게 해주는 다정한 당신에게.....
36
270 days ago
이게 뭐하는 짓이냐고 ㅠㅠ 인생은 곳통...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