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풀

@wow815

짓밟힌 들풀의 아픔을 憐憫으로 살아온 지난 歲月이 입가에 쓴웃음으로 번져나고... 불어 오는 西南風에 난 오늘도 아프다. 아버지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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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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