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의견을 존중합니다만 말도 안 되는 의견에는 까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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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 days ago
화재 진압 후 불이 타올랐던 자리를 내려다 보는 소방관의 모습. "꿇어라, 그것이 너와 나의 눈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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