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래기

@_siraegi

아아, 찰나의 시간 속에 무한을 심을 줄 아는 너
수시로 내 삶을 흔드는 설렁줄 같은 너는,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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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 days ago

아아, 찰나의 시간 속에 무한을 심을 줄 아는 너
수시로 내 삶을 흔드는 설렁줄 같은 너는,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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