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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 days ago
'등뒤에(짝지ㅎ)'랑 아침 싸이클링을 시작했습니다. 페달을 밟는 동안은 엉망인 정치도 없고, 난잡스런 부조리도 없었습니다. 발목과 페달, 거친 숨과 부부의 소소한 배려만 있을 뿐입니다. 감히 권장합니다 ㅎ.
겨울, 누군가의 나직한 음성 새봄, 먼저 온 꿈처럼 봄비 온 다음에 봄 여름, 싸우듯 치열하게 살아내고 싶지 않다 가을, 좋은 건 원래 오래 볼 수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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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 days ago
'등뒤에(짝지ㅎ)'랑 아침 싸이클링을 시작했습니다. 페달을 밟는 동안은 엉망인 정치도 없고, 난잡스런 부조리도 없었습니다. 발목과 페달, 거친 숨과 부부의 소소한 배려만 있을 뿐입니다. 감히 권장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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