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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days ago
아름다운 추모열기. 볼로냐 스테파노성당 앞. 사진은 칼럼니스트 황지원님페북서 퍼옴.
나는어떤목표도,어떤체계도,어떤경향도 추구하지 않는다.나는 어떤강령도,어떤양식도,어떤방향도 갖고 있지 않다.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겠다.나는일관성이없고,충성심도없고,수동적이다.나는무규정적인 것을,무제약적인 것을 좋아한다.나는 끝없는 불확실성을 좋아한다.1966GerhardRic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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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추모열기. 볼로냐 스테파노성당 앞. 사진은 칼럼니스트 황지원님페북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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