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7S20227

장님처럼 나 이제 더듬거리며 문을 잠그네 가엾은 내 사랑 빈집에 갇혔네

하지만 역시 코스하기 젤 편한건 깜피인 사쿠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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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 days ago

하지만 역시 코스하기 젤 편한건 깜피인 사쿠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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