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üyücü Emine Nine

@sadakossi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없는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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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a beautiful night *.* #twoweeks #leejun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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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days ago

What a beautiful night *.* #twoweeks #leejun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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