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사

@2jinsa

부모님께 효도하고 싶고, 아들을 사랑하고 싶고, (옛)아내에게 미안함을 전하고픈, 부끄러운 독거인. 모든걸 잃어 근근이 살아도, 빌어먹지 않는다! 바르게 살고자 애쓴다! 남은생의 모든걸 그들에게 바친다! 그들에게 결단코, 짐이 되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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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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