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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 days ago
아직도 당신이 칼날을 찔러넣던 그때를 기억하고있어요.
헌데 그때의 통증마저 추억으로 만들어버린 당신이 조금은 밉네요.
그래서 당신에겐 한기를 선물할까 생각했어요.
아. 물론 거부권은 없어요. @UNHoriz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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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 days ago
아직도 당신이 칼날을 찔러넣던 그때를 기억하고있어요.
헌데 그때의 통증마저 추억으로 만들어버린 당신이 조금은 밉네요.
그래서 당신에겐 한기를 선물할까 생각했어요.
아. 물론 거부권은 없어요. @UNHoriz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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