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한 카푸치노

@to_clsh

야생의 테루테루보즈입니다. 비가 오는 날에는 침착하게 목을 매달죠.

감히 내 잠을 깨우는가 닝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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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days ago

감히 내 잠을 깨우는가 닝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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