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소녀이고픈 달빛아줌마

@EchoeEy

우리는 마치 기차역의 플랫폼에 서있는 여행자처럼 서로 이야기를 나누었지

숙소에 돌아와보니 주인집 마루에서는 구역예배(?) 가 한창이다. 아프던 아기가 나아서 감사기도를 드렸다고. 끝나고 나니 나에게도 다과 상자를 하나 가져다 준다. 백설기 같은 컵케잌에 스폰지빵, 물과 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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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days ago

숙소에 돌아와보니 주인집 마루에서는 구역예배(?) 가 한창이다. 아프던 아기가 나아서 감사기도를 드렸다고. 끝나고 나니 나에게도 다과 상자를 하나 가져다 준다. 백설기 같은 컵케잌에 스폰지빵, 물과 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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