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롤러스케이트가 있었는데, 난 상자에 모셔 두기만 했어요. 그러다 보니 어떻게 된 줄 아세요? 발이 커서 들어가지 않았어요. 쓰지 않으면 아무 소용 없는 거잖아요. 감정을 숨겨두면 내 스케이트처럼 되고 말거에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잃는 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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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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