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장속 나비에게 수치심을 바치다.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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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days ago
오늘 아침에 급하게 풀을 찾는 큰청에게 이 풀 테잎을 쥐어주었다. 화이트인줄알고 집어갔다 망한 친구가 몇명 있다지. 미야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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