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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 days ago
박신부는 들어라. 젊은이들이 피와 땀으로 나라를 지켜주니 당신이 호의호식하면서 신을 섬긴다. 북조선에는 신은 아편이고 종교의 자유도 없다. 북조선이 조국이나? 연평도에 떨어지는 포탄 못봤나 ? 북조선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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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부는 들어라. 젊은이들이 피와 땀으로 나라를 지켜주니 당신이 호의호식하면서 신을 섬긴다. 북조선에는 신은 아편이고 종교의 자유도 없다. 북조선이 조국이나? 연평도에 떨어지는 포탄 못봤나 ? 북조선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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