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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 days ago
오늘의 씨지공방. 그 옛날의 이제 이름도 언급하기 애매한 페스티벌 굿즈가 집에 돌아다녀 냉큼 블럭으로 로고가리고 브랜뉴 뱃지만들기. 그리고 선물. 헤헤♡ 예쁘게 하고 다녀줘.
Narcissist Psycho Freaky Kitsch CLASS B DIRECTOR. IM NOT WINNER. 그럼에도 불구하고 뭘 해도 되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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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 days ago
오늘의 씨지공방. 그 옛날의 이제 이름도 언급하기 애매한 페스티벌 굿즈가 집에 돌아다녀 냉큼 블럭으로 로고가리고 브랜뉴 뱃지만들기. 그리고 선물. 헤헤♡ 예쁘게 하고 다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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