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의봄

@B0506_X1007

봄의 끝, 가을의 시작. 넌 나의 계절. @3h1x_bxls

아무도 널 못보게 품에 감추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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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 days ago

아무도 널 못보게 품에 감추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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