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celsior 梅不賣香. 간서치가 되고 싶었는데…노동자가 되었고…한 톨의 쌀 알에도 정치가 담겨 있는 것을….폭트. Lefty. 책책책. 난삽한 메타포의 빈번한 사용자. 까칠. 종종 내 글 삭제. 글이 검이 될 수도. … 왜 사냐곤 웃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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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 days ago
피테르 브뢰헬2세 [농가의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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