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
356 days ago
한글 체계적으로 가르치는 건 최소 6살 이후로 결심하고 있으나, 이름 정도는 가끔 그림 그리기 놀이를 할때 써주고 따라 써볼까?하는 정도로 살살 알려주고 있었는데, 오늘 처음으로 혼자 힘으로 이름을 썼음ㅋ
팔불팔불 열매 능력자, 중증 딸래미 중독인 48개월차 엄마 / 주로 아는 분들과 열심히 육아 잡담이나 덕덕 수다 떠는 계정 / 무작위 팔로는 사양합니다.
79
356 days ago
한글 체계적으로 가르치는 건 최소 6살 이후로 결심하고 있으나, 이름 정도는 가끔 그림 그리기 놀이를 할때 써주고 따라 써볼까?하는 정도로 살살 알려주고 있었는데, 오늘 처음으로 혼자 힘으로 이름을 썼음ㅋ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