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안녕했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 좋은데 이유가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싫은 것도 그래. / CM. SIM, SG. LEE, MY. HWANG, SG. LEE / 잡덕킹의 오픈마인드 / 팔로잉은 마음대로 / 드라마, 뷰티, 디자인, 사진, 커피. 이것저것 관심이 너무 많아서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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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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