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360 days ago
처음엔 잘웃지도 못하더니 요즘엔 시원하게 웃을 줄도 알고, 그 큰 덩치를 갖고 애기나 동물엔 사족을 못쓰고, 생긴건 상남자처럼 생겼으면서 목소리는 깨끗한 미성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안사랑스러운데가 없는 택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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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days ago
처음엔 잘웃지도 못하더니 요즘엔 시원하게 웃을 줄도 알고, 그 큰 덩치를 갖고 애기나 동물엔 사족을 못쓰고, 생긴건 상남자처럼 생겼으면서 목소리는 깨끗한 미성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안사랑스러운데가 없는 택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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