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보지 못한 채 말라가는 감정은 어느 날 정말 없어져 버렸을 텐데. / 새벽마다 간헐적 우울증/ 정신에 이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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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days ago
도로시의 경수시 경수야 오늘도 넌 누군가의 힘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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