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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7 days ago
마침내 찾게된 강정마을. 구럼비는 어드메뇨. 활동가들의 얼굴속에, 노곡함이 묻어나는. 주민분과 이야기나누다,순간 울컥. 나 스스로 나의 울분에 놀랄만큼.평화는 누굴위한.
끊임없는 사유와 성찰, 그리고 30%의 비움. 모두가 하하호호.신명나는 세상. 타오르는 꿈을 안고사는 젊은이처럼..그러한 시민활동가이길. I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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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7 days ago
마침내 찾게된 강정마을. 구럼비는 어드메뇨. 활동가들의 얼굴속에, 노곡함이 묻어나는. 주민분과 이야기나누다,순간 울컥. 나 스스로 나의 울분에 놀랄만큼.평화는 누굴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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