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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7 days ago
아....채린아.... 미안타....내가 널 두고 저기 순둥순둥한애한테 감히 쎅쓰ㅏ라는 말을 내밷었구나.....그래 목끝까지 껴입어도 존쎅인 널두고 누굴 쎅싀하다고....내가 잠시 미쳤는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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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채린아.... 미안타....내가 널 두고 저기 순둥순둥한애한테 감히 쎅쓰ㅏ라는 말을 내밷었구나.....그래 목끝까지 껴입어도 존쎅인 널두고 누굴 쎅싀하다고....내가 잠시 미쳤는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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