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 청전동에 사는 김 남극입니다. 50대로 매사에 열심히 살려고 하구요, 여행이나 책읽기, 음악듣기를 좋아 합니다. 남극에도 봄은 온다. 봄을 기다리는 남자 김남극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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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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