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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7 days ago
@Aspros_of_SA (안으로 들어서며 화성궁 한켠에 들고 온 장롱을 내려놓는다) 약속했던 물건이. 더 예쁜 걸로 골라주고 싶었지만... 아무래도 어두운 색의 가구 중에서 제일 나은 건 이것뿐이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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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ros_of_SA (안으로 들어서며 화성궁 한켠에 들고 온 장롱을 내려놓는다) 약속했던 물건이. 더 예쁜 걸로 골라주고 싶었지만... 아무래도 어두운 색의 가구 중에서 제일 나은 건 이것뿐이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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