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탄하고 힘들지 않으면서 편안하고 즐겁게 사는 게 인생의 목적이었던 몽테뉴. 그에 동감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당신과 다를 수 있습니다. 당신이 나와 다르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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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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