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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8 days ago
어쩌다
하늘 한번
쳐다보는 게
그리도 힘들어졌을까요?
어쩌다
웃음 한번
지어보는 게
그리도 힘들어졌을까요?
어쩌다
이 공간에서
친구로 남는것이
그리도 힘겨워졌을까요?
우리는
어쩌다 그렇게 되었을까요?
그러게.. 내말이..
바쁘다는 이유로..
귀찮다는 이유로
그러한 관계로
소홀하게된건 아닌지
먼저 생각해 봅니다..
오늘 하루 어떠했나요?
아침에 일어났을때
자신과 한 약속을 떠올려보세요..
아마도 미소 머금는 하루이셨겠죠?
오늘은 큰맘 먹고 자뻑을 했네요
석이 *^^* 란?
좀 이해하셨을까요? 글쎄?
남은 시간 하루 마물 잘하세요..
Good night everyone..
Have a sweet dream~ *^o^*
See you tomorrow^^ ?
배따라기.. 그댄 봄비를 무적 좋아하나요..
https://www.youtube.com/watch?v=V3l0FxY7GEc&feature=youtube_gdata_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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