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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 days ago
어제 <시와 브랜드> 강의하며 도종환 시인의 <접시꽃 당신>시집을 거론하며 영화 얘기도 했다. 그 포스터 속의 이덕화, 이보희 두 배우가 풋풋하다. 얼마 전 비명횡사한 박철수 감독은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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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시와 브랜드> 강의하며 도종환 시인의 <접시꽃 당신>시집을 거론하며 영화 얘기도 했다. 그 포스터 속의 이덕화, 이보희 두 배우가 풋풋하다. 얼마 전 비명횡사한 박철수 감독은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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