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재우

@stillalive31

검도 3단, 푸들 5년차 / 책읽기 그리고 글쓰기 / 명상, 불교, 종교, 사회적 기업 / 인창고, 서울대 법학부 / 민트, 고로케, 편지. 이유없이 좋은 것 /

힘들어서 펑펑 운다는 어떤 친구,
끝내 뒤엎어야 했던 다른 친구.

‘기본적’과 ‘최소한’의 함정을 넘어
출발선에는 사랑과 격려만이 가득했으면.

(아래 그림은 저작권자의 동의를 얻어 전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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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 days ago

힘들어서 펑펑 운다는 어떤 친구,
끝내 뒤엎어야 했던 다른 친구.

‘기본적’과 ‘최소한’의 함정을 넘어
출발선에는 사랑과 격려만이 가득했으면.

(아래 그림은 저작권자의 동의를 얻어 전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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