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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4 days ago
오늘 웃기는 일 하나.. 집주인아저씨가 오셔서 아저씨 현관에 서계시고 나도 현관문가서 얘기하는데 자꾸만 양파망에서 삐져나온 내 애완양파줄기가 내 얼굴을 찔럿다..근데 그냥 그러고 얘기햇다..아저씨가 어쩐지 자꾸 이상한 눈빛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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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4 days ago
오늘 웃기는 일 하나.. 집주인아저씨가 오셔서 아저씨 현관에 서계시고 나도 현관문가서 얘기하는데 자꾸만 양파망에서 삐져나온 내 애완양파줄기가 내 얼굴을 찔럿다..근데 그냥 그러고 얘기햇다..아저씨가 어쩐지 자꾸 이상한 눈빛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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