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깊은 떨림. 그 벅찬 깨달음. 그토록 익숙하고 그토록 가까운 느낌. 그대를 처음 본 순간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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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5 days ago
아무나 이거 봐 나 존나 예쁘게 ㅏ옴 나옴 존나 청순애 끝 (자화자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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