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609 days ago
생일 아침...
어린시절,
누런 놋그릇에 수북하게 담긴 쌀밥,
그리고 계란찜...
밥그롯 높이보다 더 높게 담긴 어머님 마음,
계란찜 보다 더 따뜻했던
어어님 사랑...
지난해만 해도
"야야~ 아침에 미역국 먹었나?"라고 전화 주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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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9 days ago
생일 아침...
어린시절,
누런 놋그릇에 수북하게 담긴 쌀밥,
그리고 계란찜...
밥그롯 높이보다 더 높게 담긴 어머님 마음,
계란찜 보다 더 따뜻했던
어어님 사랑...
지난해만 해도
"야야~ 아침에 미역국 먹었나?"라고 전화 주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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