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을 이용하면서 도서관이 더 나은 곳이 되도록 꿈꾸고 실천하는 사람들의 모임, 도서관친구들의 대표 트위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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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days ago
하루 마무리로 마신 경주 모호텔의 카푸치노! 감동의 맛이었다. 에스프레소 내리 3잔은 마셔봤지만 카푸치노 연달아 마시긴 처음! 내일 아침식사, 이 카푸치노로 대신 해야지.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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