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문길

@296901

공정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사회의 마중물이 되고 싶은 마음.. 새내기 트윗리안 팔로워로 격려해 줍시다..

우리 아들은 애기때부터 생우유를 낙동강 강물 만큼 먹었는데도 키 별로 안커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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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 days ago

우리 아들은 애기때부터 생우유를 낙동강 강물 만큼 먹었는데도 키 별로 안커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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