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 Hoon 南勳

@NamHoon_

The Alan Company 대표, Dreamer, Menswear Consultant, Writer, Independent Soul

아무리 최고의 장인이 만드는 맞춤복이라도, 때로 나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거나 서로 다른 방향을 볼수 있다는 것을 느낄때 비로소 Bespoke라는 개념을 깨닫게된다는 역설. 그래서 옷은 대화의 대상.

Views 131

614 days ago

아무리 최고의 장인이 만드는 맞춤복이라도, 때로 나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거나 서로 다른 방향을 볼수 있다는 것을 느낄때 비로소 Bespoke라는 개념을 깨닫게된다는 역설. 그래서 옷은 대화의 대상.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