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원주민. 무식한 놈이 신념을 가진것처럼 무서운게 없다.
55
615 days ago
날이 흐리다. 스텐드 밑에 앉아 책을 폈다. 지금 온 우주가 내 손 안에 있다.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