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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 days ago
버나비의 외로움은 「아무도 추억하지 않는 꿈 속의 계단.」
글귀 얽힌게 맘에 들어서 그려봄.
타바/호랑이아저씨랑 하늘이 양날개 최애, 차애바니, 삼애 오리가미/타바 금발조 총공/보통땐 조용하다가 좀 흥분하면 폭트에 욕설이 좀 섞입니다./지인or동인쪽 성인분들 외엔 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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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비의 외로움은 「아무도 추억하지 않는 꿈 속의 계단.」
글귀 얽힌게 맘에 들어서 그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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