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113~] 반쯤 감긴 두 눈에 키스해 셀 수 없이 봐왔지만 여전히 새로운 너지 너무 따뜻해 깍지 낀 두 손이 손가락에 화려한 반지 하나 없지만 마주보며 같이 숨 쉬는 것에 행복해서 이런 날들이 평생 계속 됐으면 하고 몰래 기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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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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