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침서

@best_of_times_

공연(뮤지컬위주, 가끔 연극, 콘섯)이야기. 개인의 취향. 여과없이 느끼는대로. 친절하진 않지만 예의없지는 않게요. 바로 지금 여기 우리가 중요한 철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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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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